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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애스파 펜션 주변 여행지

Travel Info
Pumanae Spa 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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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옥토끼우주센터
옥토끼우주센터는 국내 최초의 항공우주과학 테마파크이다. 항공우주 관련 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어린이 및 일반 대중들의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체험교육에 중점을 두어 항공우주 관련 체험기구와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과학, 예술, 탐험, 놀이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며, 남녀노소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행복체험공간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16km 자동차로 약 30분
02. 마니산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노라면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으며, 동쪽 기슭으로 신라 선덕여왕때 지은 정수사 법당 살문짝 꽃무늬의 아름다움도 즐길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7km 자동차로 약 12분
03. 장화리일몰조망지
장화리 해넘이 마을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낙조전망대가 있어 구름과 바람과 노을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강화의 일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수도권에 위치하여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아담한 산이있고 앞으로는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져있다. 얼마 안되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 전원 분위기가 물씬 풍겨 찾는 이들에게는 하룻밤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자료출처 : 인천투어 - itour.incheon.go.kr)
→ 펜션에서 약 1.23km 자동차로 약 2분
04. 동막해수욕장
동막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조개, 칠게, 고둥, 가무락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여름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는 분오리 돈대,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및 정수사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13km 자동차로 약 28분
05. 장곶돈대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돈대이다.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되었다. 미곶돈대(彌串墩臺)·북일곶돈·검암돈과 함께 장곶보(長串堡)에 속한다. 해안방위를 위해 효종∼영조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돈대가 축조되었는데 대부분이 1679년(숙종 5)에 지어졌다. 숙종은 함경·황해·강원 3도에서 8,000명의 승군과 어영군 4,300명을 동원하여 40일만에 49개의 돈대를 축조하였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2.36km 자동차로 약 6분
06. 삼랑성(정족산성)
일명 정족산성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성은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길이는 2,300m에 달하며 자연활석을 이용하여 축조된 성이다. 성 내에는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전등사가 있으며 고려 고종 46년(1259)에는 이 성안에 궁궐(이궁)을 지었으나 현재는 무너지고 터만 남아 있다. 조선 현종 1년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할 사고를 설치하였는데, 무너진 것을 1998년 강화군에서 복원하였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14.20km 자동차로 약 31분
07. 보문사
새벽 동틀 무렵에 듣는 절 앞바다의 파도 소리와 눈썹바위의 마애관음보살상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강화 8경에 드는 명승지로 꼽혔다.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서해바다의 비릿한 냄새를 머금은 바람을 맞으며 보문사에 오르면, 인천시기념물 17호로 지정된 수령 약 600여 년이나 된 향나무가 절 마당에 늘 은은한 향을 머금고 있다. 향나무 뒤에는 어부가 건져 올렸다는 전설이 있는 23나한님이 모셔져 있는 자연석으로 되어있는 거대한 석실이 있다. 눈썹바위의 마애석불은 절마당에서 약 8분 정도 올라가면, 서해 바다의 경치와 시간이 맞는다면 석양까지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25km 자동차로 약 1시간
08. 전등사
보물179호인 약사전을 비롯한 10동의 건물과, 11세기 중국 북송때 만들어진 보물393호인 범종, 유형문화재 26호인 순무천총양헌수승전비, 지방문화재인 7호인 대조루와 실록과 왕실세보(王室世譜)를 보관했던 장사각지와 선원보각지, 전설이 서려있는 나녀상,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우는나무 등 많은 고목이 있다. 보물 제 178호로 지정된 대웅전은 규모는 작지만 단정한 결구에 정교한 조각 장식으로 꾸며져서 조선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가는것으로 꼽아야 하겠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약 15km 자동차로 약 30분